R9 390, 듀얼쇼크4 지름.

JinsuRang/Jinsu | 2016.01.23 00:22
Posted by marelo marelo

아내님께서 보너스를 받으사


미천한 제게 선물을 하사하셨습니다...


 

 


390을 지르고...

고민고민하다 지른 뉴젠 파워 입니다.

가성비만 생각했네요. ㅠㅠ

 

 

 

 

 


나름 모듈러.... 확실히 깔끔합니다.


 

 

 

 

 

 

그간 고생해준 7970과 FSP 500 파워..

7970은 이미 지인에게 팔렸고 파워는 장터행..

 

 

 

 

 

 

 


지난 화요일에 받았지만 금요일인 오늘까지 뜯지도 않았던 390.

직장인은 피곤해요..

이쁩니다.  LED가 없는게 아쉽긴 하지만 백플있는게 어디냐며.


 

 

 

 

 

 

 


390과 같이 질러버린 듀쇽4 입니다.

다른 분들 다 엑원패드 살 때 전 듀쇽으로.. 유유히..

아무래도 제 손엔 이게 맞아요.


 

 

 

 

 


메인 게이밍 기어들.


 

 

 

아직까지 샌디 2500k 쓰고있지만 부족함은 없습니다.

 

꾸준한 업글을 통해 나름 만족하며 쓰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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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catz R.A.T TE 특가 구매.

JinsuRang/Jinsu | 2015.06.16 01:49
Posted by marelo marelo

 

 

 

쿨엔 특가 날 술한잔하고 들어와 뒤늦게 신청했는데 취소하신 분들이 많아 얻어걸린 R.A.T TE 입니다.

 

 

잠도 안오고 해서 그냥 개봉하면서 찍어봤어요.

 

 

 

 

생각보다 매우 작은 크기의 박스. 딱 마우스만 들어갈만한 크기였습니다.

 

 

 

 

 

요래 들어가있구요.

 

 

 

 

꺼내봤습니다.

 

 

 

 

이쪽에서도 찍어보고..

 

 

 

 

요즘 마우스, 키보드는 모두 기본인 금도금과 슬리빙처리.

 

 

 

 

레이저마우스라 보호스티커까지 있네요.

 

 

 

 

저 전선같이 생긴 부분을 개조한다는데.. 할까말까 고민중입니다. 흠... 개조킷을 같이 동봉해 주셨으면...ㅋ

 

 

 

 

기존 마우스인 제닉스의 스톰M2 와 비교샷입니다. 손때가 좔좔

 

 

 

 

엉태도 찍어보고...

 

 

 

 

 

으 저 손때.. 좀 닦고 찍을 껄 그랬네요 ㅠ

 

 

 

 

 

나름 얼짱샷?

 

 

 

 

 

개봉 후 1시간 쯤 사용중인데..

 

 

일단 제 손에는 스톰M2가 더 잘맞는거 같아요.

 

이녀석은 마우스 자체 높이가 낮아서 조금 붕 뜬 느낌입니다.

 

손이 작아서 그런가 휠이 좀 멀리 있는 감이 있구요.

 

재질 자체도 그리 맘에 들진 않습니다;; 바닥면의 플라스틱은 그냥 싼 플라스틱 느낌..

 

게다가 마감자체도 그리 좋진 않네요 ㅠ

 

맘에 드는 부분은 디자인.. 참 이쁘긴 하네요.

 

제가 게임을 그닥 많이 하지 않아서 게이밍 마우스의 장점을 잘 파악하지 못할 수도 있겠지만

 

일반 유저에게는 잘 맞지 않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며칠 더 사용하면서 맞춰보고 안되면 와이프에게 증정해야겠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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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till blade keyboard 흑축 구매.

JinsuRang/Jinsu | 2015.04.08 00:26
Posted by marelo marelo

 

쿨엔조이에서 특가로 나온 맥스틸 블레이드 흑축 기계식 키보드를 구매했습니다.

 

선착순 50명이라 힘들었네요.

 

 

 

 

 

 

 

케이스는 상당히 잘 만들었습니다. 열고 닫는데 자석방식이라 웬지 고급진 느낌이랄까?

 

팜레스트와 키캡리무버도 기본으로 들어있고.. 구성품은 나름 알찬 듯.

 

 

 

 

 

 

 

 

 

 

 

 

이쁩니다 이뻐요!!

 

밤에 LED 들어왔을 때만.. ㅠ.ㅠ

 

LED 광량이 약해서 불 켜놓으면 잘 안보입니다. 켜졌는지 꺼졌는지..

 

이왕이면 좀 더 센 광량의 LED를 사용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기계식은 처음 써보는지라 가볍다는 평가를 받는 흑축임에도 불구하고 제게는 묵직한 키감입니다.

 

일주일 정도 사용해보고 적응 안되면 팔아버려야 겠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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